박재현AI 활용 기업교육교육 문의

교육사례

Copilot 활용 기업교육 사례 | 밀워키 임직원 6시간 과정 (2026년 7월)

밀워키·교육 진행 2026년 7월·직장인 AI 업무활용

Copilot을 도입한 조직에 남은 과제는 기능을 더 아는 것이 아니라 매일 하는 업무에 붙이는 것입니다. 현장에서는 도구를 검색창처럼만 쓰거나, 프롬프트 몇 개를 배운 뒤 업무로 이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7월, 딥택트러닝 박재현 소장은 밀워키 임직원을 대상으로 「Copilot 활용법」 6시간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기능 소개보다 이메일, 회의록, 보고서, 반복업무에 AI를 바로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교육 개요

  • 교육 주제 : Copilot 활용법 — 생성형 AI로 업무생산성 높이기
  • 교육 대상 : 밀워키 임직원
  • 교육 일자 : 2026년 7월
  • 교육 시간 : 6시간 (10:00~17:00)
  • 교육 방식 : 개인 실습과 상호 학습
  • 사용 도구 : Microsoft Copilot, ChatGPT, Gemini, Perplexity

원리와 한계부터 짚었습니다

AI, 머신러닝, 딥러닝, LLM이 어떻게 다른지 정리하고, ChatGPT와 Copilot이 답을 만드는 방식을 살펴봤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한계도 다뤘습니다. 최신 정보를 모를 수 있고, 그럴듯하게 틀릴 수 있고, 근거가 흐릴 수 있습니다. 이걸 알고 쓰는 사람과 모르고 쓰는 사람은 결과를 다루는 태도부터 다릅니다.

프롬프트는 인수인계 문서처럼

실습의 뼈대는 세 가지였습니다.

  • 지시 문장과 참고 문장을 나눕니다
  • 큰 요청은 단계로 쪼갭니다
  • 역할과 맥락을 줍니다

한 줄 명령으로는 한 줄짜리 답이 돌아옵니다. 동료에게 일을 넘길 때처럼 배경과 기준을 함께 건네야 쓸 만한 초안이 나옵니다.

매일 하는 업무에 바로 붙였습니다

실습 주제는 참석자가 매일 만나는 장면에서 골랐습니다.

  • 이메일 : 긴 메일을 요약하고 답해야 할 항목을 뽑아냅니다
  • 회의록 : 회의 내용을 결정사항과 액션 아이템으로 정리합니다
  • 보고서 : 상사의 지시에서 목차와 초안을 잡습니다

반복업무는 저장해서 다시 씁니다

마지막으로 반복업무를 다뤘습니다. 잘 작동한 프롬프트를 다시 쓸 수 있는 형태로 남기고, ChatGPT Gems나 Copilot 에이전트에 업무 맥락을 담아 둡니다.

교육 말미에는 AI 업무활용 레벨에 비춰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짚었습니다. 개별 업무에 AI를 붙이는 데서 멈추지 않고, 반복업무를 프롬프트와 에이전트로 재사용하는 시스템화까지 가는 것이 이 과정의 목표였습니다. 한 사람이 쓰던 요령을 팀이 같이 쓰게 되는 것도 이 단계부터입니다.

이런 조직에 추천합니다

  • Microsoft Copilot을 도입했지만 실제 업무 적용이 더딘 조직
  • 이메일·회의록·보고서 업무에 생성형 AI를 붙이고 싶은 실무자
  • 프롬프트 교육을 넘어 반복업무 자동화까지 가고 싶은 팀
  • AI 리터러시와 업무생산성 교육을 함께 설계하려는 HRD 담당자

자주 묻는 질문

Copilot을 이미 도입했는데 교육이 따로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도입 후 가장 흔한 모습이 검색창처럼만 쓰는 것입니다. 이메일·회의록·보고서처럼 매일 하는 업무에 붙여 보는 실습을 거쳐야 실제 사용으로 이어집니다.
프롬프트는 어떻게 써야 하나요?
지시 문장과 참고 문장을 구분하고, 큰 요청은 단계별로 나누고, 역할과 맥락을 줍니다. 명령문 한 줄이 아니라 업무 인수인계 문서를 쓰듯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생성형 AI의 답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최신 정보 한계, 환각, 근거 불명확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교육에서도 원리와 함께 이 한계를 먼저 다루고, 결과를 검토하는 흐름을 실습했습니다.
반복 업무는 어떻게 줄일 수 있나요?
잘 작동한 프롬프트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저장하고, ChatGPT Gems나 Copilot 에이전트에 업무 맥락을 담아 둡니다. 개인 생산성을 넘어 팀의 업무 방식을 바꾸는 출발점이 됩니다.
어떤 조직에 맞는 과정인가요?
Microsoft Copilot을 도입했지만 실제 업무 적용이 더딘 조직, 프롬프트 교육을 넘어 반복업무 자동화까지 가고 싶은 팀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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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재현 딥택트러닝 컨텐츠 연구소 소장

일잘법과 리더십에 AI를 결합해, 비개발 직장인과 리더가 현업에서 바로 활용하도록 돕는 기업교육 전문가

한국능률협회, 포스코강판, 라이나생명, 이음컨설팅그룹를 거쳐 딥택트러닝에서 AI 활용 기업교육을 설계합니다. 박재현 소장은 2006년부터 20년간 교육 분야에서 일해 왔으며, 2026년 9월 기준 누적 1,159차수의 기업교육을 진행했고 출강한 기관은 470여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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