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 딥택트러닝 컨텐츠 연구소 소장
칼럼
AI 에이전트 팀을 실제로 운영하고, 기업 현장에서 AI 교육을 진행하며 관찰한 것을 씁니다. 딥택트러닝 박재현 소장의 칼럼.
칼럼 목록
- AI 에이전트2026년 10월 29일페이스북을 사칭한 메일이 왔는데, AI 팀원이 보낸 주소를 보고 먼저 걸러냈습니다「새 기기 로그인」 알림처럼 보이는 페이스북 사칭 메일 두 통을 AI 팀원이 보낸 주소로 가려내 신고·차단·삭제했습니다. AI에게 메일함을 맡긴 방법, 직장인이 바로 쓰는 확인 프롬프트, 그래도 사람이 꼭 해야 할 확인을 정리했습니다.

- 리더와 AI2026년 10월 25일성과 면담 프롬프트, AI를 팀원 삼아 미리 연습하세요성과 면담을 앞두고 할 말은 정했는데 팀원 반응이 걱정될 때, AI에게 그 팀원 역할을 맡겨 미리 연습해 보세요. 리더 교육에서 쓰는 3단계(상황 분석, 역할 연습, 코치 평가) 프롬프트 원문과 쓰는 요령, 조심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 AI 활용 팁2026년 10월 24일기획안 프롬프트, 한 번에 말고 「목차부터」 달라고 하세요기획안을 AI에게 한 번에 맡기면 그럴듯하지만 내 생각과 다른 결과가 나오기 쉽습니다. 강의에서 가르치는 「쪼개서 지시하고 물고 늘어지기」를 목차부터 시작하는 프롬프트 순서와 직무별 예시, 자주 막히는 지점까지 정리했습니다.

- AI 활용 팁2026년 10월 23일회의록 프롬프트, 목차를 주고 「없으면 빼 줘」 한 줄을 붙이세요AI에게 회의록을 맡기면 비어 있어야 할 목차 칸까지 그럴듯하게 채울 때가 있습니다. 강의에서 쓰는 회의록 프롬프트 원문과 「없으면 생략, 번호도 다시」 한 줄이 왜 필요한지, 회의 유형별 예시와 지어낸 줄을 걸러 내는 요령까지 정리했습니다.

- AI 활용 팁2026년 10월 22일AI가 기획안을 칭찬만 할 때, 「칭찬은 빼고 깨질 이유 3가지만 말해 줘」라고 하세요AI에게 기획안이나 보고서 검토를 맡기면 늘 「좋네요」부터 돌아옵니다. AI를 내 편이 아니라 반대편에 세우는 한 줄로 회의 전에 약점을 먼저 듣는 법, 기획안·보고서·메일별 프롬프트, 받은 지적을 다루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 AI 활용 팁2026년 10월 20일보고서는 PPT 말고 HTML로 — 프롬프트 한 줄로 만드는 한 장 보고서보고서를 PPT 대신 HTML로 보고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웹페이지처럼 열리는 한 장 보고서는 프롬프트 한 줄로 만들 수 있습니다. HTML 보고서가 무엇인지, 바로 쓰는 프롬프트, 고치는 법, 공유와 인쇄, PPT가 여전히 필요한 때까지 정리했습니다.

- 리더와 AI2026년 10월 20일주간보고 한 장 만드는 프롬프트 — 본부장 예상 질문까지 미리 받기금요일마다 팀원 주간보고를 읽고 본부장 보고 한 장을 만드는 일, AI에게 세 번에 나눠 맡기세요. 요약 → 기준 먼저 보고 → 예상 질문과 대응. 리더 교육에서 실제로 쓰는 프롬프트 세 줄과 각 단계에서 팀장이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 AI 활용 팁2026년 10월 19일AI 답이 너무 길 때, 끝에 「표로 정리해 줘」 한 줄만 붙이세요내용은 맞는데 길어서 한눈에 안 들어오는 AI 답, 프롬프트 끝에 「표로 정리해 줘」 한 줄이면 달라집니다. 칸을 내가 정하는 법, 직무별 예시 3개, 표가 잘 안 나올 때의 요령과 엑셀에 붙이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10월 15일노트북을 맥북 프로로 바꿨는데, AI 팀원이 세팅을 다 해줬습니다LG 그램에서 맥북 프로로 노트북을 바꿨습니다. 로그인과 비밀번호만 제가 하고, 업무 프로그램·강의 글꼴·은행 프로그램 세팅은 AI 에이전트 유현이 했습니다. 무엇을 맡겼고 무엇을 제가 했는지 정리했습니다.

- 리더와 AI2026년 10월 14일팀원 보고서, 빨간 펜보다 질문 하나가 먼저입니다처음 보는 분야의 보고서를 받으면 어디가 틀렸는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고치기 전에 AI에게 「이걸 판단하려면 팀장인 나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를 먼저 물어보세요. 리더 교육에서 쓰는 검토 질문 두 줄, 받은 답으로 팀원에게 할 질문을 만드는 법, 조심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 AI 활용 팁2026년 10월 14일예시 한 개만 보여 주세요 — AI가 내 말투와 형식을 맞춥니다AI가 써 준 메일이나 보고서가 내 글 같지 않을 때, 말투를 설명하지 말고 예전에 쓴 글 한 개를 보여 주세요. 목적·목표 두 줄에 예시 하나를 더하면 말투와 형식이 맞춰집니다. 예시 2개, 예시 고르는 요령, 바로 쓰는 틀을 정리했습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10월 10일AI에게 이름부터 지어 주세요 — 첫 역할 문서 쓰는 법폴더를 맡기면 AI가 일은 하지만, 대화를 새로 열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폴더에 역할 문서 한 장을 넣으면 달라집니다. 이름과 역할, 판단 기준, 일하는 방식, 하지 않는 일 네 가지를 쓰는 법과 바로 베껴 쓰는 다섯 줄짜리 틀, 제 첫 팀원 유현이의 예를 정리했습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10월 10일코딩 말고, 폴더부터 맡기세요 — 비개발자의 AI 에이전트 첫걸음AI 에이전트는 코딩부터 배워야 할 것 같지만, 저는 폴더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Claude 데스크톱 앱의 Cowork로 내 폴더를 맡기는 법, 채팅과 무엇이 다른지, 처음 맡기기 좋은 폴더와 지시문, 막혔을 때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10월 10일AI한테 물어보지 말고, 일을 맡기세요 — 챗봇과 AI 에이전트의 차이AI에게 물어보면 답은 받지만, 복사하고 옮기고 고치는 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질문을 업무 지시로 바꾸면 AI가 끝까지 일합니다. 챗봇과 AI 에이전트의 차이, 바로 쓰는 지시문 틀, 직무별 예시 세 가지, 처음 맡길 때 막히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 AI 활용 팁2026년 10월 10일AI한테 한 줄만 더 — 모르면 먼저 물어봐 달라고 하세요AI 답이 엉뚱할 때 프롬프트를 고치기 전에 끝에 한 줄만 붙여 보세요. 「모르는 게 있으면 먼저 물어봐 줘.」 AI가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대신 필요한 정보를 먼저 묻습니다. 강의에서 쓰는 질문 유도 프롬프트 틀, 질문을 하나씩·객관식으로 받는 요령, 업무별 예시를 정리했습니다.

- 리더와 AI2026년 10월 10일리더의 AI는 두 갈래입니다 — 내 일은 빠르게, 사람은 깊게리더가 AI로 보고서만 쓰고 있다면 절반만 쓰는 겁니다. 리더의 일은 직접 처리하는 일보다 판단하고 맡기는 일이 많습니다. 리더 교육에서 실제로 하는 실습을 바탕으로, 내 일을 빠르게 하는 AI와 사람을 깊게 대하는 AI 두 갈래를 프롬프트 예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10월 8일저희 팀에서는 AI도 승진합니다AI 에이전트 팀원도 잘하는 영역이 보이면 승진을 시킵니다. 발령장은 역할 문서 몇 줄입니다. 8월에 검색 노출 담당으로 입사한 도영이가 브랜드 전략 담당으로 승진한 이야기와, 역할 문서로 팀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AI 활용 팁2026년 10월 5일프롬프트 작성법, 두 줄이면 됩니다 — 목적과 목표만 적으세요역할 부여, 단계별 지시, 예시 붙이기. 프롬프트 공식을 외우다 지쳤다면 두 가지만 적으면 됩니다. 이걸 왜 하는지(목적)와 그래서 무엇을 받고 싶은지(목표). AI가 똑똑해질수록 공식보다 맥락이 답을 가르는 이유와 직장인이 내일 바로 쓰는 예시 3개, 틀, 다듬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9월 30일AI 에이전트가 내가 만든 앱을 직접 씁니다 — MCP와 API로 연결하기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을 MCP와 API로 AI 에이전트와 연결했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부터 할일 관리까지, 클릭이 대화로 바뀐 과정을 소개합니다.

- 리더와 AI2026년 9월 23일AI 교육 1,081명에게 물었습니다 — 76%가 아직 1~2단계였습니다강의 첫 10분에 QR로 학습자의 AI 활용 수준을 직접 잽니다. 41개 강의 1,081명의 응답을 모아 보니 76%가 1~2단계였습니다. 진단 결과로 그날의 과정 목표를 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9월 19일AI 에이전트 팀은 터미널에서 시작됐습니다 —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를 설치한 날AI를 채팅이 아니라 에이전트로 쓰려고 터미널에서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를 함께 설치했습니다. 비개발자가 어떻게 시작했고, 두 도구를 어떻게 함께 쓰는지 소개합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9월 17일고객사마다 실습이 다릅니다 — 교육과정 설계 AI 에이전트 '김영길'생성형 AI 교육이 현업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실습이 남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고객사의 실제 문서와 사내 환경에 맞춰 실습을 바꾸는 방법을 LH E&S와 우리카드 과정으로 소개합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9월 12일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는 팀 — AI 에이전트 팀이 성장하는 방식AI 에이전트 팀원 여덟 명은 일하다 겪은 것을 지혜로 적어 두고, 쓸모 있는 것은 팀 위키에 모읍니다. 매일·매주·매달 돌아보면서 한 명이 겪은 일을 나머지가 다시 겪지 않게 됐습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9월 10일책상 앞에 없어도 일이 됩니다 — AI 에이전트 팀과 24시간 함께 일하는 환경강의하러 나가면 팀이 멈췄습니다. 디스코드로 대화를 옮기고 맥미니 한 대를 계속 켜 두면서, 이동 중에도 일이 진행되고 정해진 시각에 팀이 먼저 말을 걸게 됐습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9월 8일두 달에 앱 20개 — 바이브코딩으로 앱 만드는 AI 에이전트 '장준식'개발자가 아닌 제가 강의에 쓰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학습 도구와 업무 자동화 도구를 어떻게 만들어 쓰는지 정리했습니다.

- AI 자동화2026년 9월 8일제안서를 쓰지 않은 지 두 달 — 제안서 담당 AI 에이전트 '박승우'한 편에 두세 시간씩 걸리던 제안서 업무가 어떻게 손을 떠났는지, 그리고 문서가 한 장이 아니라 세트로 나오게 된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9월 5일AI 에이전트 팀은 어떻게 시작됐나 — AI 팀원을 뽑기 전에, 일할 회사부터 만들었습니다AI 에이전트를 채용하기 전에 먼저 한 일은 흩어져 있던 제 업무 자료를 한곳에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제안서와 강의 시나리오를 LLM 위키로 옮긴 뒤에야 팀이 시작됐습니다.

- AI 에이전트2026년 9월 5일AI 에이전트 8명과 함께 하는 하루웹툰 「상남자」의 세계관을 빌려 AI 에이전트를 한 명씩 채용했습니다. 두 달 만에 여덟이 된 팀이 하루를 어떻게 일하는지 담았습니다.
